Fragment archive00 pieces
아직 글이 되기 전,
생각의 조각들.
혼자 서기에는 작지만 잊기에는 아까운 생각을 둡니다.
언제, 어떤 계기로 메모했는지 함께 남겨 다음 글의 문맥을 잃지 않습니다.
How it grows
조각이 글이 되는 방식
- 01쌓기
작은 생각은 메모 시점과 계기를 기록해 이곳에 보관합니다.
- 02연결하기
새 글과 같은 주장, 반박, 참고자료 또는 연관 맥락인지 살핍니다.
- 03옮겨 심기
관련 글에 원래 메모 정보를 남겨 반영한 뒤 글조각에서는 제거합니다.
Collected notes
모아둔 글조각
아직 모아둔 글조각이 없습니다.
다음에 짧은 생각이나 메모를 요청하면 독립된 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이곳에 첫 조각으로 남깁니다.
Connection cues
관련성을 판단하는 네 가지 단서
- 일맥상통
- 기존 글의 주장이나 방향을 더 선명하게 만드는 생각
- 반박
- 기존 관점을 흔들거나 다른 조건과 예외를 보여주는 생각
- 참조
- 주장을 뒷받침할 사례, 자료, 경험 또는 인용 단서
- 연관
- 직접 같지는 않지만 독자의 이해를 넓히는 인접한 생각